재테크를 시작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ISA 계좌 개설입니다. 세금을 줄이면서 주식과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절세 만능 통장으로, 2026년부터 비과세 한도가 최대 1,000만 원까지 확대되면서 개설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 토스증권은 앱 하나로 지점 방문 없이 5분 안에 중개형 ISA를 개설할 수 있고, 2026년 6월 말까지 국내 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비대면 신청 방법과 핵심 혜택을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본 콘텐츠를 통해 토스증권 ISA 계좌 개설 방법을 알아보세요! 아래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모음입니다.
1. 토스증권 중개형 ISA란?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국내 주식, ETF, 펀드 등을 고르고 운용하는 절세 계좌입니다. 토스증권은 중개형 ISA만 취급하며, 앱 내에서 실시간으로 내가 절약한 세금 금액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초보 투자자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 500만 원, 서민형 1,000만 원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ISA 계좌를 지금 개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의무 가입 기간 3년을 채울수록 비과세 혜택이 커지기 때문에 빨리 개설할수록 유리합니다.
2026년 ISA 주요 혜택 요약
계좌를 3년 이상 유지하면 운용 수익 중 일반형은 500만 원, 서민형은 1,000만 원까지 세금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도 일반 세율 15.4% 대신 9.9% 분리과세만 적용되며, 여러 종목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최종 순이익에만 과세하는 손익 통산도 적용됩니다.
| 구분 | 일반형 | 서민형 |
|---|---|---|
| 비과세 한도 | 500만 원 | 1,000만 원 |
| 초과분 세율 | 9.9% 분리과세 | 9.9% 분리과세 |
| 서민형 가입 조건 | 해당 없음 |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
| 의무 가입 기간 | 3년 | 3년 |
2. 비대면 개설 준비물 및 신청 요약
토스증권 ISA는 지점 방문 없이 토스 앱만으로 개설이 완료됩니다. 개설 전에 본인 명의 스마트폰,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타행 계좌(1원 인증용) 세 가지를 준비하면 됩니다. 서민형 자격 확인을 위한 별도 서류 제출도 필요 없으며, 홈택스와 자동 연동되어 소득 수준이 자동 판별됩니다.
개설 절차는 토스 앱 실행 후 [주식] 탭 또는 검색창에서 ‘ISA’를 검색한 뒤 ‘ISA 계좌 개설하기’를 선택하고, 유형 자동 판별 → 신분증 촬영 → 약관 동의 → 비밀번호 설정 순으로 진행하면 5분 안에 완료됩니다.
수수료 핵심 요약
토스증권은 2026년 6월 말까지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를 전면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종료 이후에는 한국거래소 체결 기준 0.015%, 넥스트레이드 체결 기준 0.014%가 적용됩니다. ISA 계좌 내에서는 해외 주식 직접 매수가 불가하며,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외 자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이벤트 기간 (~2026.6월 말) | 이후 정상 수수료 |
|---|---|---|
| 국내 주식 (KRX) | 무료 (0%) | 0.015% |
| 국내 주식 (NXT) | 무료 (0%) | 0.014% |
| 해외 ETF (국내 상장) | 무료 (0%) | 0.015% |
가입 자격 세부 조건, 타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 계좌 이전 방법, 만기 후 연금 전환 혜택, 주의사항과 FAQ는 아래 상세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