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가 부담스러워 계획만 세우다 포기한 적 있으신가요? 2026년 4월부터 정부가 처음 시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 덕분에 이제 지정된 지역을 여행하면 숙박·식사·체험 등 실제 쓴 돈의 절반을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기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이면 최대 20만 원이며, 청년(만 19~34세)은 최대 70%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전 사전 신청이 필수이므로, 지금 바로 확인하고 접수하세요.
- 본 콘텐츠를 통해 2026년 여행경비 지원 신청 방법을 알아보세요! 아래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모음입니다.
1. 2026 여행경비 지원, 핵심만 먼저 확인하세요
2026년에 활용할 수 있는 여행경비 지원 제도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한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으로, 정부가 지정한 16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실지출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줍니다. 두 번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재직 근로자가 대상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으로, 2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기업 지원금 합산 총 40만 원의 여행 포인트를 받는 구조입니다. 두 사업은 별개이므로 조건이 맞으면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지역사랑 휴가지원 (반값여행)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
|---|---|---|
| 신청 자격 |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 중소기업·소상공인 재직 근로자 |
| 지원 내용 | 여행경비 50% 환급 | 20만 원 납입 시 40만 원 여행비 조성 |
| 환급 한도 | 개인 최대 10만 원 / 2인 이상 20만 원 | 정부·기업 합산 20만 원 추가 지원 |
| 신청 경로 | 대한민국 구석구석 또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홈페이지 (기업 단위 신청) |
| 사업 기간 | 2026년 4월 ~ 6월 말 | 2026년 1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 |
2. 반값여행 대상 지역 16곳 한눈에 보기
2026년 시범사업 대상은 강원 횡성·영월·평창,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고흥·강진·해남·영암·영광·완도, 경남 밀양·남해·하동·거창·합천 등 총 16개 지자체입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관외 거주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신청 방법과 환급 플랫폼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예정 지역 지자체 홈페이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은 여행 출발 1일 전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또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여행 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지자체 승인을 받은 뒤 여행을 다녀온 후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14일 이내에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신청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하며, 여행 후 소급 신청은 불가합니다.
자격조건 상세 확인, 청년 추가 혜택 70% 적용 방법, 증빙자료 종류,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방법, 지자체별 신청 사이트 링크까지 아래 상세 가이드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
3. 지금 바로 신청해야 하는 이유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시범 운영으로 총 65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신청 기간 내에도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지자체별로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여행 전에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을 먼저 잡은 뒤 곧바로 신청 접수를 해두는 것이 손해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신청 방법 전체와 지역별 주의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